얼마전 KLM항공(Royal Dutch Airlines)의 나만의 여행 택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신청한 네임택이 왔습니다.


금번 이벤트는 글로벌하게 진행되지만 모든 나라에서 진행되지는 않고요, 호주, 브라질, 중국, 에콰도르,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뉴질랜드, 파나마, 페루, 필리핀, 싱가포르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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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마감인데 지금 현재 56,000개 가량 신청 잔량이 남아 있습니다. 빨리 가셔서 참여하시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네임택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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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좋아하는 코카콜라 병 이미지를 이용해서 저만의 여행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 번 신청하면 위 사진처럼 두 개의 택이 만들어져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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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의 뒷면에는 신청시 기재한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저는 가족 사진을 가지고 제 집사람 이름으로 하나 더 신청했습니다. 가방 손잡이에 묶는 고리가 빠져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공항가면 항공사 일회용 택에서 고무줄 뽑아쓰면 되니까 이번 기회에 개성있는 나만의 네임택 하나씩 장만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KLM항공 홈페이지(http://baggagelabel.klm.com/first.aspx?lang=kor)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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