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페이지 : http://www.kujahong.pe.kr/

2. Profile

 * (現) 한일합섬 대표이사 부회장
 * 생년월일 : 1949년 1월 14일
 * 약력
    13회 행정고시 합격
    동양카드(주) 대표이사
    동양생명보험(주) 대표이사
    동양시스템즈(주) 대표이사
 * 학력
    서울대학교 상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노스웨스턴대학교(미국) 대학원 교통경제 석사

3.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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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ts! 것츠! (트렌드를 창조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 케빈 프라이버그(Kevin Freiberg)

 배짱있는 리더의 성공 사례와 그들의 경영사례가 기업에 미친 긍정적 효과를 설명한 책
 배짱.용기.결단력 등을 뜻하는(guts)
 배짱있는 리더만이 새로운 시작은 움직이며 조직을 성공적으로 리드할 수 있다.
 배짱있는 리더란
 하나, 배짱 있는 리더는 상식을 뒤집는다.
 둘, 배짱 있는 리더는 조직문화를 브랜드로 승화시킨다.
 셋, 배짱 있는 리더는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불어넣는다.
 넷, 배짱 있는 리더는 제대로 일할 줄 아는 직원을 뽑는다.
 다섯, 배짱 있는 리더는 사랑으로 이끈다.
 여섯, 배짱 있는 리더는 대의명분을 구체화한다.
 일곱, 배짱 있는 리더는 일을 재미있게 한다.

즉, 기존의 경영규칙, 관행, 관습을 과감히 버릴 줄 아는 배짱, 새로운 길을 개척사는 배짱, 직원과 수평적 협력관계를 도모하는 배짱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런 배짱이야말로 혁신형 리더의 최고 덕목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자, 이제 두둑한 배짱 한번 부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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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 유리창 법칙 - 마이클 레빈

 큰 것에만 눈이 멀어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그 무언가를 방치한다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무너지고 말  것이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은 큰 돌 때문이 아니라 아주 작은 돌멩이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제과점 앞을 지나던 불량배가 유리창을 깼다. 가게 주인이 놀라 달려나가니까 불량배는 달아났고, 피해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주인은 깨진 유리창을 종이로 적당히 가리고 그냥 넘어갔다. 얼마 후 가게 앞엔 쓰레기가 쌓이고, 벽에 낙서가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손님들이 점차 줄더니, 제과점 주변은 불량배들의 싸움터가 되었다. 건물 주인이 깨진 유리창을 제때 갈아 끼우지 않고 방치해 두면 지나가는 사람들은 건물 주인이 이 건물을 포기했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더 큰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케팅 전문가인 마이클 레빈은 이 이론을 응용해서 유리창 같은 사소한 피해를 방치하면 절도나 폭력 같은 더 큰 강력범죄가 발생하게 되는 것처럼 기업이 사소한 실수와 미비점을 방치하면 예기치 않은 손실과 치명적 경영실패를 초래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깨진 유리창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1.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며 예방이 쉽지 않다.
2. 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3. 문제가 커진 후 치료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4. 투명테이프로 숨기려 해도 여전히 보인다.
5.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칠이 벗겨진 벽, 하나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등 작고 사소한 기업의 실수를 방치하면 결국 거대 기업의 몰락으로 이어진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 법칙을 개인과 기업경영에 적용해 실천하면 레드오션에서도 성공할 수 있고,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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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 New Thing - Michael Rewis

 '돈'이 사업의 동인(動因)이어서는 안된다. 기업을 움직이는 동인은 바로 '변화'그 자체이다. 현재에 안주하고 있는 많은 기업인들...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The New New Thing은 성공한 벤처기업가 가운데서도 특히 실리콘 밸리의 개척자로 손꼽히는 인물인 짐클라크를 저널리스트인 마이클 루이스가 가까이서 관찰하고 취재한 인물기다. 짐 클라크는 주로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벤처기업을 이끄는 엔지니어 경영자로서 미국 벤처업계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특이한 족적을 이어가고 있어서 우리나라 업계 관련자들이 참고할만한 특징이 많다. 클라크 개인사를 포함해 클라크를 통해 본 인터넷 혁명의 역사적 사실과 첨단 기술을 토대로 한 비즈니스 개척에 얽힌 경험을 여러 에피소드와 함께 서술했다.

 짐 클라크는 벤처 비즈니스에서 한번 거둔 성공에 자족해 흥청거리거나 주식을 팔아 자본이익을 챙김으로써 사업을 마무리 짓고 떠나는 이들의 형태를 경멸한다. 짐 클라크야말로 늘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해 더 큰 성취의 기쁨을 맛보고자 하는 진정한 벤처 기업인이라는 것이다.

 새로운 것으로 끊임없이 옮아가는 짐클락크의 행보는 저자 루이스의 표현으로는 움직임과 변화없이 살 수 없는 클라크의 성격에 따른 귀결이다. 변호가 돈을 낳고 그 돈이 다시 더 큰 움직임과 변화를 낳는 패턴이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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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 - 데이비드A. 바이스

 핵심역량에 집중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몸집 키우기에만 급급한 기업들이나 혹은 핵심을 벗어나 일탈 행위를 일삼는 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1998년 여자 친구의 작은 창고에서 사업을 시작한, 1 뒤에 0이 100개나 붙는 큰 숫자를 뜻하는 ‘구골(googol)’을 잘못 입력해 추진하던 프로젝트에 ‘구글’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 사명이 된 회사, 구글. 불과 7년이 지난 2005년부터 ‘구글 쇼크’로까지 거론되는 엄청난 힘으로 IT업계뿐 아니라 전자상거래, 유통, 통신, 출판, 부동산, 광고 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영토 확장을 하고 있다. 현재 구글은 온라인 비즈니스와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주식 가치가 제너럴모터스와 포드를 합친 것보다 더 큰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1995년 봄 스탠퍼드 대학에서 ‘래리와 세르게이가 만났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부터 무료로 제공되는 유명 요리사의 최고급 호텔식 점심식사, 터치패드로 작동하는 화장실 등 구글의 은밀한 내부 모습부터 어떻게 돈을 벌고, 거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MS)와 싸워 가는지에 대한 핵심 전략까지, 기업 성장 소설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얘기하고 있다. 검색 시장에 대한 분석이나 기술적 용어로 채워진 책이 아니라 구글이 어떻게 해서 성공한 기업이 되었는지를 다양한 방면에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살펴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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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치코드 - 댄 브라운

 2003년 3월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되는데...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독자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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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짜경제학 - 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저

  어려운 문제일수록 상식을 뒤집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다.
괴짜 경제학은 그러한 상식 뛰어넘는 것이 실제 경제에 어떤 영향을 가지고 왔는지 사례별로 분석해놓은 책이다. 상식만으로는 해답이 안보일 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2003년 포춘지가 선정한 ‘40세 미만의 혁신가 10인’, 미국의 ‘예비 노벨상’이라 불리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수상한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의 괴짜경제학.

흔히 경제학 하면 난해한 이론과 복잡한 수식을 떠올린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한 젊은 경제학자가 누구도 연구하지 않은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연구논문을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시험성적을 속이는 선생님 적발하기>, <승리가 전부는 아니다: 스모 경기에서의 부패>, <마약 판매상의 재정분석>, <낙태의 합법화가 미치는 영향> 등등. 논문의 주인공은 스티븐 레빗. 그는 기존 경제학자들이 쓸데없는 짓이라 여기던 일에 시간을 쏟아붓는 괴짜이다.

레빗은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에 대해 ‘프리코노믹스 Freakonomics’ 즉, 기존의 경제학과는 다른 ‘괴짜경제학(‘Freak' + 'Economics'의 조합어)이라 부르고 있다. 그는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방대한 데이터를 기초로,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 논증을 통해,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유쾌하게 파헤친다. 더욱이 그의 기발한 질문과 명쾌한 해답은 우리가 당연시 여기던 사회 통념과 상식을 철저히 파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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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의 힘 - 조엘 오스틴

 믿는 대로 된다는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책. 미국 차세대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는 목사 조엘 오스틴의 저서로, 최선의 삶을 위한 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각 단계별로 실질적인 제안과 조언을 제공하며, 오늘을 온전히 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말하는 마음의 힘은 '하나님 안에서 품는 긍정의 힘'이다.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일곱 단계를 통해 삶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평범함을 넘어 자신의 잠재력을 극한까지 발휘하고,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정적인 태도를 벗어던져 더 큰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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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CE(지금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내일이다) - 테드 윌리


 우리를 더욱 더 효율적인 '자기경영자'가 되도록 하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도구를 제공하는 상식서다.
상대방을 '나쁜'사람으로,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지 말라.
누가 옳고 그른지, 승자이고 패자인지, 유죄이고 무죄인지를 가리기 위해서만 대화에 임할 때가 너무나 많다. 사람들은 마치 하버드대학과 예일대학 간의 철학 논쟁같이 치열하게 싸운다. 그들에게는 이기는 것이 소통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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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벗은 CEO - 허브 바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른바 '윤리경영'이나 '투명경영'과는 차원이 다르다.
윤리적 부채의식 때문에 이윤의 일부를 떼어내 시혜 베풀 듯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의 이율배반적 겉치레나 사법구조의 철퇴를 맞은 후 외압에 의해 기업 내부 사정을 억지로 공개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뜻이다.
그렇다고 기업 내부의 위계질서를 모두 깨부수고 모두가 모든 것을 공유하는 자유 방임적 체제에 대해 말하는 것도 아니다.
허브 바움은 정직과 솔직함이라는 옷을 입고 리더로서의 책임과 직무를 통감하며,
자신의 존재의미대로 실천하는 이 시대의 CEO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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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김혜자


 배우 김혜자가 구호활동 중에 경험한 일들을 책으로 엮었다.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구호활동을 벌여온 저자는,
특히 참혹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의 현실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고통과 가난을 함께 나누고자 지난 1년여 동안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한 채 집필에만 전념했다.
고통의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불행과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적인 격정을 솔직하게 토로하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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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퍼와 백만장자 - 마크 피셔


 챔피언에의 꿈을 버리고, 삶을 살아가는 골프 강사 로버트.
어느날 우연히 알게 된 노년의 백만장자는 로버트에게 라운드를 제안하고, 로버트는 선뜻 제의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 라운드가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으리란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골프는 성공한 비즈니스맨들의 스포츠이다.
그들은 골프를 치면서 경영의 지혜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해 왔다.
이 책은 골프라는 스포츠를 통해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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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저


 데일 카네기가 쓴 인간관계론.
기본적인 인간관계 형성 기술, 호감을 사는법,
상대방을 설득하는 법, 리더십 등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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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히말라야 탱크 엄홍길 14좌 완등 신화) - 엄홍길


 세상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8000미터급 14좌. 그 도도한 신들의 영역이 허락한 최초의 한국인 엄홍길이 희박한 공기 혹에서 펼치는 장대한 모험과도전, 감동적인 정상의 순간들을 만난다. 엄홍길 대장은 2000년 7월 31일 K2에 오르며, 한국 최초,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의 8000미터급 14개 봉우리를 모두 오른 신화적인 산악인이다. 이 책에서는 에베레스트와 히말라야 등정 과정에 촛점을 맞추어 고난과 극한의 상황, 그리고 감동적인 정상의 순간을 담았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산악인인 엄홍길 대장의 산에 바치는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진솔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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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핑포인트 - 말콤 글래드웰 저/임옥희 역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티핑 포인트'. 이 책은 첨단 유행에서부터 전위 예술에 이르기까지 티핑 포인트를 추적하는 한 편의 지적 유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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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듀어런스(어니스트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 - 캐롤라인 알렉산더 저/ 김세종 역


 1914년 12월, 탐험가 Ernest Shackleton 경은 27명의 대원들과 함께 Endurance호를 타고 사우스 조지아에서부터 남극까지 남극대륙을 가로지르는 횡단에 나선다. 그러나 한달만에 배가 Weddell 해의 한가운데에서 부빙 속에 갇히고 만다. 기온은 영하 35도까지 떨어지고, 완전히 고립된 상황에서 그러나 이들은 결국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 무사히 돌아온다. 이 책은 Shackleton 경을 비롯한 27명의 대원들의 637일 동안 생존의 기록으로, 대원 중의 한명이었던 사진작가 Frank Hurley의 사진들이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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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 the paranoid survive - Andrew S. Grove | Doubleday |


  디지털 혁명을 이룩한 인텔 회장 앤드류 그로브가 성공하기 까지 의사결정과정을 볼 수 있고그의 경영철학과 비전, 그리고 생존전략을 배울 수 있다. IT분야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앤드류 그로브에게 편집증은 이중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는 워크홀릭에 가까운 몰두와 질주로서의 편집증이며다른 하나는 나비의 날개짓에 대한 불안과 경계에 쏟아붓는 비상한 노력이다.
경영방식 경쟁방식 등을 이루던 영향력 사이에 새로운 균형이 등장하는 시점, 사업의 성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변곡점에서는 신속하게 자원을 재배치하고 사력을 다해 달리는 편집증적 질주를 할 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가장 큰 위험은 가만히 서있는 데서 생긴다'는 그루브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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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to Great - Jim Collins


 이 책은 처음부터 위대한 회사가 아니었던 기업에게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그 위대함을 지속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 위해 콜린스 교수는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기업들의 특징을 뽑아내는데 그것은 바로 '단계5의 리더십, 비전보다는 적임자를 적합한 자리에 앉히는 일부터 시작했다는 점, 냉혹한 현실 직시, 고슴도치 컨셉, 규율의 문화, 기술 가속페달,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이다.
그저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는 책으로 그저 위대한 기업이 무엇이다라는 두리뭉실한 믿음대신 치밀한 연구와 조사를 토대로 성공한 기업들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다.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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