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 코비(Anycall Corby)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디자인 제휴를 통해 최신 풀터치폰 ’코비’의 감각적인 컬러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백팩과 휴대폰용 미니백을 선보인다.
 
휴대폰의 컬러 패턴과 펫네임(Pet Name)이 가방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애니콜과 아디다스 모두 이번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 협업)’ 마케팅을 통해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애니콜 ’코비’의 에너제틱 그린, 큐피드 핑크, 자메이칸 옐로우, 미니멀 화이트, 쉬크 블랙 등 총 5가지의 개성 있는 컬러 패턴을 담은 아디다스 백팩과 휴대폰용 미니백은 애니콜 체험관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 삼성동 코엑스 엠존)에서 7일부터 전시 되고, 20일부터 아디다스 직영 매장을 통해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코비’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 마이크로사이트 내에 구매 등록 및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9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코비 백팩과 휴대폰용 미니백을 증정한다.
 
오는 7일부터 삼성모바일닷컴(http://www.samsungmobile.com/)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 달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코비’가 젊은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만큼 이번 아디다스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개성 넘치는 신세대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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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니콜 '햅틱'폰(SCH-W420/SPH-W4200) 판매량이 금주에 1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햅틱'폰이 출고가 70만원이 넘는 프리미엄폰임을 감안하면 출시이후 단기간내 10만대 이상 판매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삼성 휴대폰에서 2006년 스킨폰(SCH-V890/SPH-V8900), 2007년 컬러재킷폰 (SCH-B660/SPH-B6600/SPH-B6650) 등이 있었다.

'햅틱'폰은 지난 3월말 출시이후 열흘 만에 3만대, 20일 만에 7만대를 돌파한 데이어, 10만대를 넘어서는 등 고가폰 시장에서 판매 순항중 이다.

출시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햅틱'폰은 주요 대리점에서 사전 예약 주문을 받았고, 출시하자마자 물량이 동나 한때 '품귀 현상'까지 빚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 휴대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UI를 탑재해 휴대폰이 마치 살아 있는 듯이 반응하고 차별화된 진동으로 휴대폰에서 새로운 재미를 준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스윗 핑크 컬러 '햅틱'폰을 출시하였으며, 다음달에는 화이트 컬러 '햅틱'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햅틱'폰을 소재로 인기 그룹, 동방신기와 소녀시대의 러브 스토리를 주제로 한 드라마, '햅틱 모션(Haptic Motion)'을 애니콜 웹사이트(www.anycall.com)와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 삼성동 코엑스에서 햅틱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3.2인치 대화면을 통해 동영상, 지상파 DMB 시청이 가능하고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즐길 수 있다.

※ 애니콜 '햅틱'폰

혁신적인 UI를 적용한 애니콜 '햅틱'폰은 22가지 차별화된 진동과 디지로그 감성을 적용,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해 모든 기능을 손가락 하나만으로 자유롭게 실행하는 등 재미 요소를 극대화한 프리미엄폰이다.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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