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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이 살짝 이벤트 정보를 알려주셔서 참여했다가 받은 GS샵 판촉물 세트입니다. 작년 10월 GS홈쇼핑, GS이숍, GS카탈로그, GS티숍이 ‘GS SHOP(지에스샵)' 브랜드로 통합되었습니다. 아마도 그 이후에 작업된 상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1.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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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럽게 생겼습니다. 사이즈는 생각보다 크지 않네요. 가로가 27㎝, 세로가 36.5㎝구요, 한쪽면에만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2.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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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가 아주 마음에 쏙 듭니다. 사이즈는 일반 다이어리보다 작은 사이즈(9.7×15㎝)구요, 월간 일정표, 라인노트, 무지노트, 주소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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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은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로고와 슬로건이 각각 3가지 색으로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몇 년전 네이버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독일제 제품입니다.

4. 휴대폰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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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빨간(핑크?) 색상이 왔는데 라임색상 제품도 있는 것 같습니다. 2개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휴대폰 고리입니다.

5. 마우스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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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판촉물로는 잘 안 쓰는 마우스패드입니다. 그냥 무난합니다.

6.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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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나 책상에 메모 붙일 때 사용하는 자석입니다. GS SHOP로고와 슬로건, url을 활용해서 깔금하게 잘 디자인된 것 같습니다. 자력도 강해서 척~ 척~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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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이벤트였는데 받고 보니 뿌듯합니다. 상품들도 마음에 들고...참, 이벤트는 GS샵에서 작년 말부터 운영하는 블로그(gsshop.tistory.com)에서 진행한거구요, 삼행시짓기였습니다. 아직 방문자가 많지 않아서 참여하신 분들은 다 당첨되신 듯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끔 들러서 정보 확인하세요.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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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첫 포스트는 최근 입수한 2개의 2010년 다이어리, 플래너를 소개합니다.
하나는 17,000원에 살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짜로 한 번 받아보겠다고 17잔의 커피를 마셔가며 어렵게, 어렵게 입수한 스타벅스 2010년 플래너입니다. 다른 하나는 서비스 출범 4주년 및 1,800만 회원 돌파 기념으로 롯데그룹사 통합 포인트 제도인 롯데멤버스에서 배포한 2010년 다이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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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11월 3일부터 선착순 지급 행사로 진행됐고요, 롯데멤버스는 11월 19일부터 진행되었습니다. 롯데멤버스 다이어리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월드, 롯데면세점, TGI Friday's, 롯데닷컴과 롯데아이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10만권을 배포하였다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3잔의 크리스마스 음료를 포함해서 17잔의 음료를 마신 후 모두 17개의 스탬프를 모아야 2010년 플래너 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10년 플래너와 한정판 카드 그리고 카드케이스 이렇게 3종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한정판 카드는 일찍 마감되어 저는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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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플래너는 보이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빨간색 박스에, 롯데멤버스 다이러리는 광택있는 금색 박스에 패키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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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다이어리는 마치 가죽같은 부들부들한 느낌의 재질로 표지가 제작되어 있어서 촉감이 좋습니다. 스타벅스 플래너는 두껍지 않은 하드커버 재질에 플래너가 벌어지지 않게 고무 밴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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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타벅스 플래너는 표지 안쪽에 제품별 시리얼 번호가 인자되어 있어서 한정품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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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플래너 내지에는 군데군데 스타벅스 커피에 관한 사진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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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플래너와 마찬가지로 앞부분에는 2010년과 2011년 캘린더와 월간 일정표(2009년 11월 - 2010년 12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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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케쥴은 주간 단위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좌측면에 7일치 일정표가 우측은 전체 메모 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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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의 뒷부분은 프리 노트와 주소록, 스타벅스 관련 홍보 페이지, 지하철 노선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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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다이어리도 2010년 캘린더와 월간 일정표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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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일정표 다음에 주간 일정표는 스타벅스 플래너와 비슷한 구성입니다. 대신 1년간 53주치 일정에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구를 구하는 53가지 방법을 매주 하나씩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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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정표 뒤에 나오는 프리 노트는 다양한 색상으로 구분되어 구성되어 있고 뜯어서 쓸 수 있는 메모 노트도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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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플래너 제일 뒷면에는 3장의 음료 쿠폰이 있습니다. 쿠폰은 비 오는 날 주문 음료를 한 잔 더 제공하는 1+1 쿠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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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뒷표지 안쪽에는 영수증이나, 메모 등을 보관할 수 있게 종이 포켓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은 거지만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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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다이어리에는 약 60만원 상당의 롯데 계열사 할인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롯데마트 5,000원 할인 쿠폰, 롯데슈퍼 3,000원 할인쿠폰을 비롯 세븐일레븐, 롯데면세점, 롯데닷컴, 롯데홈쇼핑, 롯데시네마, 보네스뻬, 롯데월드, 롯데호텔, 롯데JTB 할인쿠폰과 롯데백화점 무료주차권 등 실속있는 롯데 계열사 이용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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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0년 플래너와 함께 받은 카드케이스도 아주 예쁩니다.

연말 시즌이 되면 각종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곳이 많습니다만 이번에 입수한 롯데멤버스 다이어리와 스타벅스 플래너는 공짜 판촉물이 아닌 정말 유용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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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제 한파 탓인지 그 어느 때보다 연말 분위기 없이 한 해가 바뀌었다. 이제 2009년이다! 언제부터인지 송년회 횟수가 줄긴 했었던 것 같은데 2008년 연말은 정말이지 12월 31일이 금요일이었다면 해가 바뀌는지도 모르고 지나칠 정도로 조용했던 것 같다.

송년회, 캘린더, 달력(캘린더와 달력이 다른 것은 아니지만 왠지 캘린더는 탁상용의, 달력은 벽결이용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 굳이 다른 것처럼 나열했다), 다이어리 ... 이런 것들이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시작됨을 느끼게 해 주는 것들이었는데, 정말 어려운 경제 탓인지 이마저도 잘 보이지 않고 지나간 듯 하다.

2008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비즈니스 미팅을 했다. 일부러 그렇게 잡은 건 아니었는데 우연챦게 전 날 누군가의 소개로 통화를 하고, 다음 날 약속을 잡았는데 그게 2008년의 마지막 날이었다. 그래도 회사 사정이 좋은 건지, 업의 특성상 클라이언트들에게 배포하기 위해 만든 것인지 2009년용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가지고 오셨다.

오버츄어(Overture)라는 곳이 뭐하는 곳인지 모르는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최근 몇 년전부터 최고의 성장율을 자랑하는 "키워드 검색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네이버에서 어떤 단어를 검색할 때 최상단에 노출되는 "스폰서 링크"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뿌리는 서비스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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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종이백에 아래 보이는 것처럼 캘린더, 다이어리, 스케쥴러용 종이 마우스패드, 볼펜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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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는 깔끔하지만 다소 사이즈가 작아서 일정 메모하기는 불편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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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용 줄이느라 다이어리 제작하던 회사들도 줄이는 상황인데 가죽 표지의 스프링노트식 다이어리를 제작했다. 무엇보다 프랭클린다이어리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기존 리필식 바인더(클래식 사이즈)로 된 프랭클린 다이어리가 있었지만 하루에 두 페이지 씩 구성되다 보니 매월 속지를 갈아줘야 하는 불편함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기회에 잘 사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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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우스패드도 매우 유용해 보인다. 보통 사무실에서 전화 통화를 하다가 메모할 때 책상 위 이면지를 찾거나 포스트잇을 사용하는 데 이 마우스패드를 사용하면 아주 편리할 것 같다. 한 장씩 뜯어쓸 수 있는 형태로 종이가 펄럭이지 않게 상단과 좌측면이 접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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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은 심플한 디자인에 나름 괜챦은...

경제가 어렵다고 회사마다 비용 줄이느라 이런저런 조치들을 취하는 데, 단가 낮추느라 쓸모없는 판촉물 만들지 말고 아예 만들지 말거나, 만들거면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쓸모없는 저가 판촉물 뿌려야 받는 사람도 쓰레기 처리하느라 힘들테니까.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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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삼백케이 (www.1300k.com)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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