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가족과 함께 갔다왔는데 5살 짜리 아들이 집에 안 가고 계속 놀겠다고 해서 고생 좀 했습니다. 여유있는 공간에서 각종 로봇을 직접 체험(조작)해 볼 수 있어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반나절 시간 보내기 아주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완구 개념의 어린이용 로봇들만 있는 건 아니고 가정용 로봇청소기나 가끔 TV에 나오는 로봇대회에서 공나르기나 미로찾기 시합하는 그런 류의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이 전시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지금 방문하면 작은 기념품도 줍니다. 저는 종이로봇세트 받아와서 어제, 오늘 계속 아들녀석과 조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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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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