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KLM 네덜란드항공 블로그 오픈 이벤트에서 받았던 경품인데 이제서야 올리려니 많이 민망하네요.

당시 경품은 스마트폰 케이스였구요, 아이폰3용과 갤럭시S용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중 제가 받은 갤럭시S 폰케이스 소개합니다.


케이스는 아이스타일 제품입니다.

하얀색 하드케이스 타입이고, 후면에 KLM 네덜란드 항공 로고와 홈페이지 주소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디자인이 들어가 있지 않지만 하얀색 바탕에 깔끔한 로고가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기업에서 활용하는 판촉물이나 경품들이 예전보다 많이 고급스러워지고, 개성있는 제품들로 바뀌고 있는 느낌입니다. 간편하게는 배송이라는 작업이 필요없는 각종 기프티콘을 활용하고, 경품이나 사은품의 경우 과거의 유행따라 대량 제작되던 일편률적인 상품이 아닌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녹이려는 노력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한때는 받으면 사용하기도 그렇고, 버리긴 아까운 그런 상품들이었다면 이제는 사용하고 싶고, 심지어는 돈주고 구매하고 싶은 상품들이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담당자들의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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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KLM항공(Royal Dutch Airlines)의 나만의 여행 택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신청한 네임택이 왔습니다.


금번 이벤트는 글로벌하게 진행되지만 모든 나라에서 진행되지는 않고요, 호주, 브라질, 중국, 에콰도르,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뉴질랜드, 파나마, 페루, 필리핀, 싱가포르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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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마감인데 지금 현재 56,000개 가량 신청 잔량이 남아 있습니다. 빨리 가셔서 참여하시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네임택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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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좋아하는 코카콜라 병 이미지를 이용해서 저만의 여행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 번 신청하면 위 사진처럼 두 개의 택이 만들어져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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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의 뒷면에는 신청시 기재한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저는 가족 사진을 가지고 제 집사람 이름으로 하나 더 신청했습니다. 가방 손잡이에 묶는 고리가 빠져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공항가면 항공사 일회용 택에서 고무줄 뽑아쓰면 되니까 이번 기회에 개성있는 나만의 네임택 하나씩 장만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KLM항공 홈페이지(http://baggagelabel.klm.com/first.aspx?lang=kor)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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