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포스트에 올렸던 것처럼 세계 각 국마다 알루미늄 캔에는 미세하게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음료수용으로는 250ml 캔이 더 많이 사용되는 것 같지만, 가장 일반적인 330ml 원통형 캔만 하더라도 그 용기의 모양이나 용량에 있어 미세한 차이를 보인다.

1. 한국(체리코크) 3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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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국(코카콜라 클래식) 32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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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리핀(코카콜라 클래식 - 필리핀 75주년 기념 디자인) 3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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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국(코카콜라 클래식 - 미국올림픽팀 후원 로고 삽입) 35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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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캐나다(코카콜라 클래식 - NHL 시리즈 디자인) 355ml
※ NHL(National Hockey League) : 북아메리카프로아이스하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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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중국(코카콜라 클래식 - 2003 NBA 선수 시리즈) 35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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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프랑스(코카콜라 클래식 - summer music system) 3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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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캔 상단의 디자인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으며, 용량도 325ml부터 355ml에 이르기까지 조금식 차이가 난다. 각 국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용량의 캔들이 판매되고 있다. 다음 기회에...
Posted by minky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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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wsj 2007.06.25 0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있는 내용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2. 제성헌 2007.06.27 10: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체리코크는 구하기 어려운것 같던데...ㅠㅠ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콜라 입니다. 아주 예전에 출시가 되었다가 시장에서 물(?)먹고 몇해 전에 다시 출시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모으신것 같습니다. ^^ 프랑스것도 특이하네여 저도 몇개 없지만 미니홈피만들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